전체 글263 매일 3km 뛰기 시작, 그리고 대회 참가 접수 러닝 시작 이틀째는 2.3km를 뛰었는데, 첫 러닝 때와 마찬가지로 무릎이 아파 3km를 채우지 못했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3일째, 처음 3km를 뛰었다. 무릎도 적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뛰었고, 매일매일 3km를 뛰기 위해 노력했다. 새벽 수영, 저녁 러닝..수영에는 흥미가 많이 떨어진 시점이라 매일 출석하기만 바빴지만, 뭐든 좋아하는 걸 처음 시작할 때 그 흥분으로 신나게 달렸다. 페이스는 6분 초중반대로 1분 가량 줄였다. ※ 수영할 때 쓰던 갤럭시핏3로 러닝을 했는데, 그 땐 몰랐다. 갤럭시핏은 gps 기능이 없다는 걸...그래서 내가 뛴 경로도 잡히지 않는다는 걸... 9월 22일 첫 러닝 후 일주일이 지난 9월 30일부터는 5km로 거리를 늘렸다. 페이스는 5분대에 들.. 2025. 7. 26. 2024년 9월 22일, 첫 러닝 시작 첫 러닝을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났다. 어쩌다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등, 3개월 간의 러닝 생활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늦게나마 써보고자한다.(어디까지 기억할지는 모르겠다) 수영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 것 같다. 2023. 7. 25. 생애 처음으로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 뭔가를 배우는 재미를 느낀 것 중에 최고가 수영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수영장 가는 게 즐거웠고, 1년 넘게 결석 한 번 한 적이 없었다.(스마일라식 후 2주 정도 쉬긴 했다.)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 다 배우고("잘하는 것"과 "다 배운 것"은 다름) 중급반으로 가냐, 월반하여 상급반으로 가냐의 갈림길에서 체력적으로 부족함을 느껴 중급반으로 가게 되었다. 25미터 기준 5바퀴 도는 것도 힘겨워 한 터라, 상급.. 2024. 12. 25. 팀아레나 실리콘수모 화이트와 네이비 팀아레나 선수 숏사각A4SM1CQ08블랙과 블루를 가지고 있는데,마땅히 쓸 수모가 없었다. 플레인 실리콘수모를 검은색과 화이트 같이 쓰고 있긴 했는데,맘에 안들어서 괜찮은 수모 나오길 기다리고 있던 중, 에스디몰에서 팀아레네 실리콘수모가 신상으로 떠서 그날 바로 산 것 같다. 총 4가지 색상이고, 블랙이 있었으면 그걸로 했겠지만...없어서....네이비랑 화이트로 구매! 아레나 로고가 참 마음에 든다. 수영할 땐, 이렇게 입고 간다.오늘도 가볼까나~ 그리고 저 수모와 세트로된 수영복이 함께 출시... 김우민 선수가 입은 걸 보니...사고 싶다...맘에 드는 색상은 없지만... 2024. 8. 9. 핀보 유아동 물놀이 수경 핀보 유아동 물놀이 수경 물놀이 좋아하는 딸을 위한 수경 싸구려 아레나 핑크 수경이 있지만, 다 낡고 긁히고... 해서..물놀이 할 때 쓰라고 에스디몰에서 에스디클럽 혜택 받아서 구매! 분홍, 하양 등 4가지 색상이 있었지만, 혜택은 보라색만ㅎㅎㅎㅎ 모델명 : FB-9000-PLGR 이렇게 생겼구요. 옆에 손잡이를 위로 쑥 올리면 케이스 덮개를 열수 있어요.(세게 열면 쏙 빠져요...) 정면 사진이에요~ 시야도 넓고 아이들 물놀이 할 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뒤에는 후크식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 끈 조절만 잘해 놓으면 아이들 쓰고 벗기에 편할 것 같아요~ 물놀이장에서 두 번 써봤는데 정말 좋아했어요~ 초등학생 아들도 잘 쓰고 놀더라구요~ 물놀이할 때 아이들 수경으로 추천해요~ 2024. 8. 9. 이전 1 2 3 4 ··· 66 다음